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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에 눈, 귀성길 교통체증 우려
    • 입력2001.01.20 (09:30)
930뉴스 200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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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설 연휴를 앞두고 주말인 오늘부터 본격적인 귀성이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보시다시피 어젯밤부터 서울, 경기와 경남, 전북 등 전국에서 눈이 내려 귀성길에 교통체증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금철영 기자!
    ⊙기자: 금철영입니다.
    ⊙앵커: 이렇게 밤새 눈이 내렸는데 지금 현재 도로 상황 어떤지요.
    ⊙기자: 어젯밤부터 서울과 경기, 경남, 전북 등 전국적으로 밤새 눈이 내렸지만 시각 현재 서울 올림픽대로 한남대교 남단 고속도로 진입구간을 제외하고는 주요 간선도로의 교통혼잡은 없는 상태입니다.
    대신 어제부터 사실상 귀성이 시작됐기 때문에 주요 고속도로의 교통혼잡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일부 국도와 이면도로도 지난번 얼어붙은 눈이 채 녹지 않은 상태에서 또다시 눈이 쌓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현재 경부와 영동, 중부고속도로 등 대부분의 고속도로에서는 눈이 내리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차량통행에 큰 어려움이 없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조금씩 귀성차량이 늘어나고 있어 경부와 중부고속도로 하행선의 경우 일부 구간에서 정체현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오늘 오후부터 본격적인 귀성차량이 몰리기 시작하면 곳곳에서 정체현상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하루 동안 서울과 수도권을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되는 차량은 모두 25만대 정도입니다.
    건설교통부는 이번 설 연휴기간에 전국적으로 모두 3220만명이 이동하고 차량 1300만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지금까지 KBS뉴스 금철영입니다.
  • 전국에 눈, 귀성길 교통체증 우려
    • 입력 2001.01.20 (09:30)
    930뉴스
⊙앵커: 설 연휴를 앞두고 주말인 오늘부터 본격적인 귀성이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보시다시피 어젯밤부터 서울, 경기와 경남, 전북 등 전국에서 눈이 내려 귀성길에 교통체증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금철영 기자!
⊙기자: 금철영입니다.
⊙앵커: 이렇게 밤새 눈이 내렸는데 지금 현재 도로 상황 어떤지요.
⊙기자: 어젯밤부터 서울과 경기, 경남, 전북 등 전국적으로 밤새 눈이 내렸지만 시각 현재 서울 올림픽대로 한남대교 남단 고속도로 진입구간을 제외하고는 주요 간선도로의 교통혼잡은 없는 상태입니다.
대신 어제부터 사실상 귀성이 시작됐기 때문에 주요 고속도로의 교통혼잡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일부 국도와 이면도로도 지난번 얼어붙은 눈이 채 녹지 않은 상태에서 또다시 눈이 쌓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현재 경부와 영동, 중부고속도로 등 대부분의 고속도로에서는 눈이 내리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차량통행에 큰 어려움이 없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조금씩 귀성차량이 늘어나고 있어 경부와 중부고속도로 하행선의 경우 일부 구간에서 정체현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오늘 오후부터 본격적인 귀성차량이 몰리기 시작하면 곳곳에서 정체현상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하루 동안 서울과 수도권을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되는 차량은 모두 25만대 정도입니다.
건설교통부는 이번 설 연휴기간에 전국적으로 모두 3220만명이 이동하고 차량 1300만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지금까지 KBS뉴스 금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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