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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일 위원장-장쩌민 주석 정상회담
    • 입력2001.01.20 (09:30)
930뉴스 200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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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오늘 특별열차편으로 베이징에 도착해서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과 만나 한 차례 정상회담을 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 소식은 베이징에서 김용관 특파원이 전해 드립니다.
    ⊙기자: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은 이곳 시각으로 어젯밤 11시쯤 숙소를 출발해 특별열차편으로 베이징으로 떠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 일행은 이에 따라 오늘 정오를 전후해 베이징에 도착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관련해 소식통들은 중국과 북한의 관리들이 베이징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영접할 준비를 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베이징에 도착한 뒤 오늘 오후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가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장쩌민 주석 외에도 주룽지 총리 등을 만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북-중 두 나라가 오늘 정상회담을 갖는 것은 미국의 새 대통령 취임을 겨냥해 두 나라의 협력을 과시하기 위한 것이라고 관측통들은 분석하고 있습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오늘 중으로 귀국길에 오를 것으로 알려져 왔으나 러시아 언론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중국에서 곧바로 러시아로 갈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지만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어제도 푸동의 첨단과학기술단지인 장장 신기술구를 방문하는 등 하이테크 산업에 계속 깊은 관심을 보여 귀국 후 중국을 모델로 분사식 경제 개혁, 개방정책과 개방구 특구 설치를 추진할 가능성을 한층 높이고 있습니다.
    베이징에서 KBS뉴스 김용관입니다.
  • 김정일 위원장-장쩌민 주석 정상회담
    • 입력 2001.01.20 (09:30)
    930뉴스
⊙앵커: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오늘 특별열차편으로 베이징에 도착해서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과 만나 한 차례 정상회담을 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 소식은 베이징에서 김용관 특파원이 전해 드립니다.
⊙기자: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은 이곳 시각으로 어젯밤 11시쯤 숙소를 출발해 특별열차편으로 베이징으로 떠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 일행은 이에 따라 오늘 정오를 전후해 베이징에 도착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관련해 소식통들은 중국과 북한의 관리들이 베이징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영접할 준비를 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베이징에 도착한 뒤 오늘 오후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가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장쩌민 주석 외에도 주룽지 총리 등을 만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북-중 두 나라가 오늘 정상회담을 갖는 것은 미국의 새 대통령 취임을 겨냥해 두 나라의 협력을 과시하기 위한 것이라고 관측통들은 분석하고 있습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오늘 중으로 귀국길에 오를 것으로 알려져 왔으나 러시아 언론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중국에서 곧바로 러시아로 갈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지만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어제도 푸동의 첨단과학기술단지인 장장 신기술구를 방문하는 등 하이테크 산업에 계속 깊은 관심을 보여 귀국 후 중국을 모델로 분사식 경제 개혁, 개방정책과 개방구 특구 설치를 추진할 가능성을 한층 높이고 있습니다.
베이징에서 KBS뉴스 김용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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