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번에는 저희 KBS에 희망 2001 이웃돕기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기자: 주식회사 파라다이스 심경모 대표이사와 임직원 일동이 이웃돕기 성금으로 3000만원을 맡겨왔습니다.
행정자치부 최인기 장관과 직원 일동이 1000만원을 보내왔습니다.
정종환 철도청장과 직원들이 1000만원, 대한주택공사 오시덕 사장과 임직원들이 700만원, 산업자원부 신국환 장관과 직원들이 578만 9840원을 기탁했습니다.
대순진리회 수색방면 제1지구 시흥회관 도인 일동이 2000만원, 전남 영광군 이진숙 씨가 1000만원을 맡겨왔고, 한국감정원 이근식 원장과 임직원이 297만 4000원, 단국대 부속고등학교 교직원과 학생들이 104만 3000원을, 대한칼소닉에서 100만원을 전해 왔습니다.
아이티플러스에서 100만원, 국제로타리클럽 3640지구 서울 노보 로타리클럽 부인회에서 50만원, 국회의원회관 미화원들과 서울 북부 경실련이 각각 20만원을, 이은영 씨가 18만 5000원을 맡겨왔습니다.
이근우 씨 18만원, 테크밸리 12만원, 의정부시 신곡동 청룡 주말축구회와 충남 당진군 우강면 소반리 장안택시, 그리고 한마음회에서도 각각 10만원씩을 보내왔습니다.
서울 북부 경실련 조대용 집행위원장 10만원, 박노주, 송광구, 이화경, 김미덕 씨가 각각 10만원을 맡겨왔습니다.
정혜은, 박용규, 정창주, 김상록 씨, 그리고 김길진 씨 외 한 명이 각각 10만원씩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보내왔습니다.
의정부시 호원동 안마을 노인정 회원들이 9만 2000원, 김대원 씨 7만원, 유하순, 이영자, 남건혁 씨가 각각 5만원을 기탁했습니다.
현대풍악호 윤형권 씨와 이종걸, 이은숙 씨 각각 3만원, 김지연, 유웅희 씨가 각각 2만원씩을 맡겨왔습니다.
고계인 씨 2만원, 개원초등학교 5학년 7반 어린이들이 1만 8450원, 한빛은행 문래동지점에서 1만 2000원, 이은주, 성지혜 씨 각각 1만원, 채 건 씨, 한상권 씨, 조흥은행 이범재 씨가 각각 1만원, 그리고 윤준혁, 윤찬혁 형제가 2000원을 보내왔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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