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이 시간 현재 충청과 전북, 영남 내륙지방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전국적으로 비나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비나 눈은 오후쯤 중서부지방부터 차츰 갤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과 설 연휴 동안의 날씨를 살펴보면 21일인 내일 일요일에는 전국적으로 맑겠습니다.
그러나 월요일인 22일에는 전국적으로 흐려져 한때 눈이나 비가 내리겠고, 설날 연휴 첫날인 23일에는 곳에 따라 제주도지방에는 눈이 내리겠습니다.
설날 당일인 24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영동과 영남 지방으로 눈이나 비가 내리겠고, 25일에도 영동지방으로는 눈이나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 시간 현재 구름모습 보겠습니다.
우리나라 전체적으로 눈, 비를 뿌리고 있는 구름대가 서서히 동쪽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오늘 밤에는 이 구름대가 완전히 동쪽으로 이동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전국이 흐린 가운데 서울, 경기와 영서지방에는 1에서 3cm, 영동과 영남지방에는 3에서 최고 10cm 이상의 눈이 내리겠고, 전남과 경남, 제주도지방에는 5에서 1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3도에서 9도로 어제와 비슷하겠고 바다의 물결은 오후부터 2에서 4m로 점차 높아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이상으로 토요일 아침의 KBS뉴스를 마칩니다.
주말과 휴일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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