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경찰서는 오늘 병원에서 의사와 간호사를 협박해 마약성분 약품을 투약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두목 35살 백 모씨 등 폭력배 3명을 수배하고 이들에게 마약성분 약품을 투약해 준 혐의로 고성 모 병원 의사 40살 박 모씨 등 의사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폭력배 백씨 등은 지난 97년부터 3년동안 경남지역 13개 병원을 돌며 의사와 간호사를 협박해 마약성분이 있는 데메롤 등의 약품을 300여 차례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의사 박씨 등은 이들이 마약중독자인줄 알면서도 강압에 못이겨 허위진단서를 끊어주며 마약성분을 투약해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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