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오늘 특별열차편으로 베이징에 도착해 정오쯤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가질 것이라고 중국 소식통들이 전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우리시각으로 어젯밤 11시 30분 일행과 함께 상하이역을 떠나 베이징으로 출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중국측은 북-중 단결과 미국을 겨냥한 두 공산주의 국가의 세력과시를 위해 김 위원장이 베이징을 방문하도록 설득했으며 김 위원장은 장 주석 외에도 주룽지 총리 등 다른 중국 지도자들도 만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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