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정부는 걸프전 당시 미국 등 다국적군이 사용한 열화우라늄탄의 피해를 조사해 줄 것을 세계보건기구 WHO에 공식요청했습니다.
WHO의 그레고기 하틀 대변인은 오늘 코소보 지역에 현지조사단 파견계획을 설명하는 가운데 이라크 정부가 보건장관 명의로 된 공식서한을 지난 15일 브룬트란트 사무총장앞으로 보내왔다고 밝혔습니다.
하틀 대변인은 지난 95년이후 WHO가 이라크측과 보건문제에 관해 비공식 접촉을가져왔으나 이라크 정부가 WHO의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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