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와 개신교, 불교 등 종교계의 사형제도 폐지를 위한 모임이 발족했습니다.
천주교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등 종교계 사형폐지운동 관계자들은 어제 오후 서울 중곡동 천주교 사무실에서 사형제도 폐지를 위한 범종교연합을 결성해 서명운동 등을 벌여나가기로 했습니다.
종교계 사형폐지운동 관계자들은 또 포스터와 소책자 등을 발간해 대국민 홍보를 강화하고 천도교와 원불교 등 다른 종단도 모두 참여시켜 범국민운동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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