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맞아 귀성이 시작되면서 오늘 하루동안 서울역을 통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은 10만여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울역의 경우 오늘 하루동안 평일보다 26편이 증편된 148편의 열차를 운행할 예정이며, 영,호남등 지방으로 향하는 모든 노선의 좌석이 매진된 상탭니다.
하지만 연휴기간이 비교적 충분한데다 이용하는 운송수단도 분산된 편이어서, 대부분 노선에 입석은 남아 있는등 귀성객들로 인한 큰 혼잡은 빚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철도청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설 연휴 귀성객 특별수송 기간으로 정하고 평소보다 16% 많은 460편의 임시열차를 증편운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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