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는 오늘 제주도 지역을 우선적으로 구제역 청정지역으로 인증받기 위해 국제수역사무국에 인증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농림부는 이와 함께 오는 23일부터 국제수역사무국이 프랑스 파리에서 갖는 구제역과 기타질병위원회에 직원을 파견해 인증신청서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하기로 했습니다.
농림부 관계자는 제주도지역은 지난해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아 예방접종이 이뤄지지 않았고 육지와 떨어져 있어 구제역 전파가능성이 적은데다 지금까지 역학조사결과 구제역과 관련된 아무런 증후도 발견되지 않았다면서 국제수역사무국 분과위심사를 거쳐 5월 총회에서 최종 승인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신청이 승인되면 오는 5월부터는 제주도산 육류 수출길이 우선 열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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