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식량계획,WFP는 `1월말쯤 북한 대부분의 군지역에서 식량배급이 중단될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WFP는 긴급구호활동 보고서 3호에서 북한 당국의 보고를 인용해 이같이 전하고 공식적인 식량배급 중단 상황은 지난해 가을 곡물생산의 부족에서 기인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WFP는 `지난 50년간 최저 수준의 기온으로 떨어진 1월 중순의 추위로 평양 이외지역 거주 북한 주민들이 심각한 문제에 직면해 있다`며 국제기구 인도지원 요원들에 따르면 평양 이외의 도로는 다닐 수 없는 형편이어서 지방은 정적에 쌓여 있다고 전했습니다.
WPF는 지난해 12월 한달동안 황해남도 과일군, 배천군, 연안군과 평안남도 회창군 등 최근 방문이 허용된 4개군을 포함해 모두 280차례의 현지 방문으로 인도지원상황을 모니터링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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