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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야구 선수협 파동 극적 타결
    • 입력2001.01.20 (13:13)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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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야구 선수협 파동이 문화관광부의 중재로 한달여만에 극적으로 타결됐습니다.
    프로야구 구단사장단과 선수협의회는 오늘 오전 10시 문화부에서 김한길 장관의 중재아래 연석회의를 갖고 선수협 집행부 6명에 대한 방출철회와 송진우, 마해영, 양준혁의 집행부 사퇴, 선수들의 자율에 따른 새 집행부 구성 등 5개항에 공식 합의했습니다.
    이에따라 프로야구 각 구단은 설 연휴를 끝낸뒤 잇따라 전지훈련에 나서 정상적인 시즌 개막에 대비할 수 있게 됐습니다.
    오늘 협상에는 이상국 KBO사무총장과 이남헌 한화사장, 강건구 두산 사장, 안용태 SK사장, 송진우, 마해영, 최태원 선수협대표가 참석해 합의문을 작성했고 이홍석 문화부 차관보가 확인서에 서명했습니다.
    합의문 1항은 송진우.양준혁.마해영.심정수. 박충식.최태원의 방출 철회와 불이익 방지 2항은 선수협 구성인원은 KBO 등록선수 전원으로 하되 개인 의사에 따라 불참가능 3항은 1월말까지 임기 1년의 새 집행부 구성 4항은 사무국은 신집행부에서 재구성 5항은 합의사항 준수와 기타사항은 구단측과 선수협의 합의로 정한다는 내용입니다.
    끝.
  • 프로야구 선수협 파동 극적 타결
    • 입력 2001.01.20 (13:13)
    단신뉴스
프로야구 선수협 파동이 문화관광부의 중재로 한달여만에 극적으로 타결됐습니다.
프로야구 구단사장단과 선수협의회는 오늘 오전 10시 문화부에서 김한길 장관의 중재아래 연석회의를 갖고 선수협 집행부 6명에 대한 방출철회와 송진우, 마해영, 양준혁의 집행부 사퇴, 선수들의 자율에 따른 새 집행부 구성 등 5개항에 공식 합의했습니다.
이에따라 프로야구 각 구단은 설 연휴를 끝낸뒤 잇따라 전지훈련에 나서 정상적인 시즌 개막에 대비할 수 있게 됐습니다.
오늘 협상에는 이상국 KBO사무총장과 이남헌 한화사장, 강건구 두산 사장, 안용태 SK사장, 송진우, 마해영, 최태원 선수협대표가 참석해 합의문을 작성했고 이홍석 문화부 차관보가 확인서에 서명했습니다.
합의문 1항은 송진우.양준혁.마해영.심정수. 박충식.최태원의 방출 철회와 불이익 방지 2항은 선수협 구성인원은 KBO 등록선수 전원으로 하되 개인 의사에 따라 불참가능 3항은 1월말까지 임기 1년의 새 집행부 구성 4항은 사무국은 신집행부에서 재구성 5항은 합의사항 준수와 기타사항은 구단측과 선수협의 합의로 정한다는 내용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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