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난도 엔리케 카르도주 브라질 대통령이 3박4일 동안의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치고 오늘 오전 서울을 떠났습니다.
카르도주 대통령은 방한 기간에 김대중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경제.통상 등 각 분야에서 양국간 실질 우호협력 관계를 발전시켜, <21세기 한-브라질 특별 동반자 관계>를 구축한다는데 합의했습니다.
카르도주 대통령은 또 판문점을 시찰한 뒤 발표한 특별성명을 통해, 남북 화해.협력 진전을 위해 북한과의 수교 협상에 본격 착수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