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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자동차 구조조정 마무리 단계
    • 입력2001.01.20 (13:40)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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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자동차가 사무직 감원을 거의 마무리한데 이어 다음달 16일 생산직에 대한 정리해고만 끝내면 인력조정이 완료되는 등 구조조정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대우차는 지난 19일 과장 이상 책임자급 전직원에 개인별 평가점수와 정리해고 준거기준을 통보했으며 이달말까지 이들을 대상으로 의원퇴직을 실시합니다.
    대우차는 의원퇴직자가 300명에 미달할 경우 그만큼 정리해고할 계획입니다.
    생산직에 대해서는 이달말까지 받는 의원퇴직신청 추이를 봐가며 노조와 감원 협의를 진행한다는 방침이지만 노조가 경영혁신위원회 결렬과 함께 파업돌입을 선언한 상태여서 합의가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따라서 의원퇴직자를 뺀 인원에 대해서는 강제 감원이 불가피하고 노조의 반발도 뒤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노조가 부분파업에 돌입했을 때 조합원의 참여도가 극히 낮아 공장이 정상가동됐고 앞으로 파업일정 조차 결정하지 못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반발 강도는 크지 않을 것으로 회사측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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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자동차 구조조정 마무리 단계
    • 입력 2001.01.20 (13:40)
    단신뉴스
대우자동차가 사무직 감원을 거의 마무리한데 이어 다음달 16일 생산직에 대한 정리해고만 끝내면 인력조정이 완료되는 등 구조조정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대우차는 지난 19일 과장 이상 책임자급 전직원에 개인별 평가점수와 정리해고 준거기준을 통보했으며 이달말까지 이들을 대상으로 의원퇴직을 실시합니다.
대우차는 의원퇴직자가 300명에 미달할 경우 그만큼 정리해고할 계획입니다.
생산직에 대해서는 이달말까지 받는 의원퇴직신청 추이를 봐가며 노조와 감원 협의를 진행한다는 방침이지만 노조가 경영혁신위원회 결렬과 함께 파업돌입을 선언한 상태여서 합의가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따라서 의원퇴직자를 뺀 인원에 대해서는 강제 감원이 불가피하고 노조의 반발도 뒤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노조가 부분파업에 돌입했을 때 조합원의 참여도가 극히 낮아 공장이 정상가동됐고 앞으로 파업일정 조차 결정하지 못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반발 강도는 크지 않을 것으로 회사측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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