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주재 한국대사관은 오늘 인도네시아 최동단 이리안자야 무장 반군 자유파푸아운동에 억류중인 한국 코린도 직원 16명의 조기 석방을 위해 하태관 무관을 현지로 급파했습니다.
김재섭 주 인도네시아 대사는 `권오덕 차장 등 코린도 직원 12명이 납치된데 이어 이현 사업본부장 등 협상단마저 억류된 사실이 공식 확인됨에 따라, 사태가 장기화 될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해 하무관을 이리안자야로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인도네시아 육군대학을 졸업한 하무관은 육사 35기로 포병대대장을 거쳐 지난 96년 무관으로 파견됐으며 98년 5월 폭동 당시 주재국 군인사들과 긴밀히 협조,위험상황에 처한 교민들을 구출하는데 크게 기여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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