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치러진 영남대학교 조형대 실기시험에서 이 대학 미대 교수의 딸이 부정 입시로 합격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대학측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영남대 입학전형관리위원회는 지난 15일 조형대 디자인계 실기시험에 응시한 이 학교 미대 이 모 교수의 딸이 미리 그려온 그림을 학교측에서 배부해준 도화지에 덧붙인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영남대측은 이에 따라 당시 감독에 참가한 교직원과 조형대 교수 등을 불러 진상조사를 벌여 이양의 합격 취소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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