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오후 KBS 1 라디오의 [라디오 정보센터, 박찬숙입니다]에 출연해 청와대 3년과 대통령과의 40년을 회고했습니다.
이 여사는 김대중 대통령이 취임한 뒤 가장 보람있었던 일은 노벨상 수상이나 자신의 펄벅 여성상 수상이 아니라, 지난해 6월 평양을 방문한 것이었다며, 평생 남북통일을 부르짖었던 김 대통령의 고난을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이라고 그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이 여사는 또 자신이 부유한 집안의 장녀여서 큰 후원을 받았으리라 생각하겠지만 전혀 그렇지 못했다고 말한 뒤, 자식에게도 특별한 가정교육을 할 수 없어 학교를 다녀 준 것 만도 고마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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