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검찰청 소년부는 오늘 상습 원조교제를 한 10대 청소년으로는 처음으로 어제 16살 김모양을 구속한 데 이어 김양에게 돈을 주고 성관계를 가진 성인남자 60여명의 신병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김 양의 수첩에서 나온 성인남자 40여명의 휴대전화 번호를 추적해 대부분의 명단을 확보한 상태이며 김양이 원조교제를 했다고 진술한 나머지 20여명의 신원도 확인중입니다.
검찰은 성인 남자들의 신병을 확보해 혐의를 확인하는대로 교제횟수에 상관없이 전원 구속수사할 방침입니다.
한편 검찰은 이날 인터넷 채팅을 통해 만난 김 양에게 10만원을 주고 한차례 성관계를 가진 대학생 26살 김모씨에 대해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