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통일범민족 남측본부 등 20여개 사회단체들로 구성된 '전민족 특별조사위원회'는 오늘 서울 종묘공원 앞에서 집회를 열고 한 미 양국에 소파 즉 주한미군 지위협정의 전면 재개정과 한국전쟁 당시 자행된 미군의 양민 학살에 대한 재조사를 촉구했습니다.
전민족 특위는 최근 개정된 주한미군 지위협정에 빠진 한국정부의 독립권 보장을 요구하는 한편 미군 학살의 조사 범위도 해방 이후부터 최근까지로 확대해 철저히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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