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권철현 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검찰이 김영삼 전 대통령의 측근인 이원종,홍인길 전 청와대 수석비서관을 잇따라 연행한 것은 특정한 목적을 노린 정치적 보복적 냄새가 짙다고 주장했습니다.
권 대변인은 이원종 전 수석의 경우 검찰이 사전 소환 통보도 없이 병원 앞에서 전격 연행하는 인권유린을 저질렀다고 주장하고 이들을 즉각 석방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끝)
한나라당, 이원종-홍인길씨 연행은 정치 보복
입력 2001.01.20 (15:45)
단신뉴스
한나라당 권철현 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검찰이 김영삼 전 대통령의 측근인 이원종,홍인길 전 청와대 수석비서관을 잇따라 연행한 것은 특정한 목적을 노린 정치적 보복적 냄새가 짙다고 주장했습니다.
권 대변인은 이원종 전 수석의 경우 검찰이 사전 소환 통보도 없이 병원 앞에서 전격 연행하는 인권유린을 저질렀다고 주장하고 이들을 즉각 석방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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