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공적자금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위원들이 오늘 자료집을 통해 한나라당이 제기한 공적자금 부실운용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민주당 위원들은 우선 공적자금 조성과 지원에 원칙이 없었다는 한나라당의 비판에 대해 공적자금은 비용 최소화와 자기책임의 원칙에 따라 지원됐으며 지원대상과 규모도 회생 가능성에 대한 객관적 평가를 거쳐 이루어졌다고 주장했습니다.
공적자금 투입의 성과가 없었다는 지적에 대해서도 금융기관에 대한 공적자금 투입으로 신용경색이 해소되고 대외 신인도가 회복됐으며 금융산업 전반의 체질 개선이 이뤄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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