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선진학술이론을 도입하고 대학의 국제화를 촉진하기 위해 외국인 전임교수를 전체 교수의 10%인 백50명까지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서울대의 한 관계자는 외국인 전임 교수를 올해 5명을 시작으로 앞으로 10년동안 백50명까지 늘리기로 하고 국제기구로부터 상을 수상한 학자 선발 등 구체적인 선정기준 마련에 들어갔다고 말했습니다.
외국인 교수들은 3등급으로 나눠 채용되며 최고 등급으로 선정될 경우 내국인 교수의 2배가 넘는 1억2천만원의 연봉을 받게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끝)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