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반 쯤 부산 두구동 경부고속도로 부산요금소 부근에서 경기도 광명시 33살 황태진씨가 몰던 11톤 화물차가 부산쪽으로 향하는 경사길을 내려가다 갑자기 중앙선을 넘는 바람에 반대편에서 오던 승용차와 고속버스 등 차량 4대를 잇달아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황씨와 고속버스에 타고 있던 부산 명장동 37살 설용진씨 등 17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황씨가 브레이크가 파열돼 차를 세우지 못하자 속도를 줄이기 위해 핸들을 꺾는 바람에 이같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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