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암 송시열 선생의 선산에서 석등을 훔쳐가려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4시 반 쯤 대전시 이사동 은진 송씨 선산의 한 묘소에서 길이 2.3미터와 1.4미터짜리 석등 2개가 뽑힌채 1톤 화물차에 실려있는 것을 관리인 45살 송윤재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발견 당시 화물차 근처에 있던 남자 4~5명이 달아나는 것을 봤다는 송씨의 말에 따라 골동품 절도범들의 소행으로 보고 동일 수법 전과자와 근처 우범자들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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