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콜배 프로농구 수원 경기에서 삼성이 최근 연패의 부진을 씻고 단독선두를 지켰습니다.
삼성은 부상에서 회복한 문경은과 맥클래리의 활약에 힘입어 삼보에 84대 83, 한점차의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LG는 57점을 합작한 이버츠와 조성원을 앞세워 기아를 110대 101로 꺾고 선두 삼성에 한게임차 2위를 유지했습니다.
데릭스가 트리플더블을 기록한 SBS는 동양을 94대92로 물리쳤고, 역시 에노사가 트리플더블을 기록한 신세기도 현대를 95대 85로 이겼습니다.
SK는 골드뱅크에 89대 73으로 승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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