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여자축구가 8년만의 남북대결에서 북한을 물리쳤습니다.
우리나라는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광저우국제여자축구대회 5-6위전에서 북한 보통강팀과 후반에 한골씩을 주고받아 1대 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3으로 이겼습니다.
이로써 한국은 지난 93년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아시아여자축구선수권대회에서 북한에 3대0으로 진 후 8년만에 설욕했습니다.
우리나라는 후반 2분만에 북한 조성옥에게 선취골을 빼앗겼으나 후반 34분 차성미가 동점골을 터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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