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량리경찰서는 오늘 사업실패를 비관해 상습적으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경기도 수원시 팔달동 44살 박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전 운수업체 대표인 박씨 등은 지난 12일 집에서 필로폰을 투약하는 등 지난해 11월부터 상습적으로 필로폰을 투약해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씨는 경찰조사에서 지난해 11월 중순 운영하던 버스회사가 부도난 뒤 필로폰을 투약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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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실패 비관 필로폰 상습투약
입력 1999.03.19 (10:17)
단신뉴스
서울 청량리경찰서는 오늘 사업실패를 비관해 상습적으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경기도 수원시 팔달동 44살 박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전 운수업체 대표인 박씨 등은 지난 12일 집에서 필로폰을 투약하는 등 지난해 11월부터 상습적으로 필로폰을 투약해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씨는 경찰조사에서 지난해 11월 중순 운영하던 버스회사가 부도난 뒤 필로폰을 투약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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