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올해 말까지 서해안고속도로 등 3개의 고속도로가 완공되고 서울-양양 등 4개 고속도로가 조기에 착공됩니다.
달라지는 고속도로의 모습 등 건설교통부의 올해 업무보고 내용 전해 드립니다.
김현석 기자입니다.
⊙기자: 본격적인 서해안 시대를 앞당기게 될 서해안고속도로 전 구간이 올해 안에 개통됩니다.
따라서 서울에서 목포까지 4시간이면 갈 수 있게 되며 대전-진주간 고속도로도 완광돼 진주까지 걸리는 시간도 4시간으로 단축됩니다.
또 중앙고속도로 전구간이 개통되며 중부고속도로 8차선 확장공사도 올 연말에 완공됩니다.
따라서 이처럼 경부고속도로에 집중되어 있는 교통량이 서해안 고속도로와 중부, 그리고 중앙고속도로로 분산됨으로써 명절 교통난이 크게 완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양양간 고속도로와 대구-부산 등 모두 4개 고속도로가 조기에 착공됩니다.
⊙김윤기(건설교통부 장관): 1/4분기 90% 이상의 SOC공사를 발주하고 하청업체에 대하여 선급금, 기선금을 적기에 지급하는 한편...
⊙기자: 건교부는 또 지역과 건설경기 활성화를 정책의 기본 방향으로 삼고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습니다.
⊙조우현(건교부 차관보): 양도세 등 세제지원폭을 확대하는 것을 관계부처와 협의, 추진하고 지방에서 부과하고 있는 개발부담금을 받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기자: 동북아 중심 공항이 될 인천공항의 개항일이 오는 3월 29일로 확정됐으며 올해 안에 신공항 철도와 제2연육교를 착공하기로 했습니다.
KBS뉴스 김현석입니다.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