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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농구 LG, 기아 꺾고 5연승
    • 입력2001.01.20 (21:00)
뉴스 9 200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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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애니콜배 프로농구에서 골밑이 부쩍 강해진 LG가 기아를 꺾고 5연승 행진을 계속했습니다.
    정재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전반을 64:58로 뒤진 LG는 수비에 승부를 걸었습니다.
    구병준은 거친 수비로 중앙대 선배이자 기아 주포인 김영만을 철저히 봉쇄했습니다.
    김영만은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이다 4반칙으로 벤치로 물러났습니다.
    LG는 기다렸다는 듯이 조성원과 이버츠의 가공할 내외곽포로 승부를 뒤집었습니다.
    LG는 기아를 100:101로 꺾고 5연승을 기록했습니다.
    ⊙구병두(LG 포워드): 좀 그래도 선배님, 저희 팀이 이기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기 때문에 거칠게 하면서도 좀 죄송스럽더라구요.
    ⊙기자: 프로와 박도경을 영입하면서 강화한 LG는 속공과 외곽, 그리고 골밑에서 더욱 안정된 전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프로와 이버츠로 연결된 더블 코스트 콤비는 갈수록 위력을 더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박도경까지 수비에 가세하면서 트리플포스트 운영도 가능해진 LG의 상승세는 시즌 막판까지 계속될 전망입니다. 부상에서 회복돼 오랜만에 경기에 나선 문경은이 26득점을 올린 삼성은 삼보에 84:83 한 점 차의 승리를 거두어 힘겹게 선두를 지켰습니다.
    에노사가 트리플더블을 기록한 신세기는 현대에 95:85로 승리했습니다.
    데릭스가 올 시즌 5번째 더블을 기록한 SBS는 동양을, SK는 골드뱅크를 각각 물리쳤습니다.
    KBS뉴스 정재용입니다.
  • 프로농구 LG, 기아 꺾고 5연승
    • 입력 2001.01.20 (21:00)
    뉴스 9
⊙앵커: 애니콜배 프로농구에서 골밑이 부쩍 강해진 LG가 기아를 꺾고 5연승 행진을 계속했습니다.
정재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전반을 64:58로 뒤진 LG는 수비에 승부를 걸었습니다.
구병준은 거친 수비로 중앙대 선배이자 기아 주포인 김영만을 철저히 봉쇄했습니다.
김영만은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이다 4반칙으로 벤치로 물러났습니다.
LG는 기다렸다는 듯이 조성원과 이버츠의 가공할 내외곽포로 승부를 뒤집었습니다.
LG는 기아를 100:101로 꺾고 5연승을 기록했습니다.
⊙구병두(LG 포워드): 좀 그래도 선배님, 저희 팀이 이기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기 때문에 거칠게 하면서도 좀 죄송스럽더라구요.
⊙기자: 프로와 박도경을 영입하면서 강화한 LG는 속공과 외곽, 그리고 골밑에서 더욱 안정된 전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프로와 이버츠로 연결된 더블 코스트 콤비는 갈수록 위력을 더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박도경까지 수비에 가세하면서 트리플포스트 운영도 가능해진 LG의 상승세는 시즌 막판까지 계속될 전망입니다. 부상에서 회복돼 오랜만에 경기에 나선 문경은이 26득점을 올린 삼성은 삼보에 84:83 한 점 차의 승리를 거두어 힘겹게 선두를 지켰습니다.
에노사가 트리플더블을 기록한 신세기는 현대에 95:85로 승리했습니다.
데릭스가 올 시즌 5번째 더블을 기록한 SBS는 동양을, SK는 골드뱅크를 각각 물리쳤습니다.
KBS뉴스 정재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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