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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구 슈퍼리그 인하대, 한양대 제압
    • 입력2001.01.20 (21:00)
뉴스 9 200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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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배구 슈퍼리그 2차대회에서 인하대학이 한양대학을 물리치는 등 조직 배구의 위력이 연일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울산에서 이영미 기자입니다.
    ⊙기자: 배구를 6명이 하는 이유가 충분히 설명된 한 판 승부였습니다.
    주전 모두 고른 역할분담으로 빈틈없는 조직 플레이를 펼친 인하대, 인하대의 정교하면서도 빠른 플레이에 한양대의 힘과 높이는 무력했습니다.
    이경수에 대한 집중 견제로 한양대의 구심점을 흐트러뜨린 인하대는 26개의 범실을 난발한 한양대에 3:0의 완승을 따내 1차대회 때 당한 완패의 수모를 통쾌하게 설욕했습니다.
    ⊙문용관(인하대 코치): 넘기 힘든 벽이었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오늘 선수들이 잘해서 현대를 이겨줬기 때문에 말할 나위 없이 정말 기쁩니다.
    ⊙기자: 조직력을 앞세운 인하대와 성균관대의 예상 밖의 반격은 슈퍼리그 2차 대회의 판도를 안개 속으로 몰아넣었습니다.
    대한항공에 첫 세트를 내주며 불안한 출발을 보인 삼성화재는 최태웅의 잇단 서브 에이스로 상승세로 돌아 3:1로 역전승했습니다.
    신진식은 13득점에 범실 10개로 최악의 난조를 보였고 김세진은 등번호를 3번으로 바꾸고 나와 3세트 3분 동안 3득점을 올리며 올 시즌 간단한 첫인사를 치루었습니다.
    여자부에서는 흥국생명이 첫승을 갈구하던 도로공사에 3:2로 힘겹게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KBS뉴스 이영미입니다.
  • 배구 슈퍼리그 인하대, 한양대 제압
    • 입력 2001.01.20 (21:00)
    뉴스 9
⊙앵커: 배구 슈퍼리그 2차대회에서 인하대학이 한양대학을 물리치는 등 조직 배구의 위력이 연일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울산에서 이영미 기자입니다.
⊙기자: 배구를 6명이 하는 이유가 충분히 설명된 한 판 승부였습니다.
주전 모두 고른 역할분담으로 빈틈없는 조직 플레이를 펼친 인하대, 인하대의 정교하면서도 빠른 플레이에 한양대의 힘과 높이는 무력했습니다.
이경수에 대한 집중 견제로 한양대의 구심점을 흐트러뜨린 인하대는 26개의 범실을 난발한 한양대에 3:0의 완승을 따내 1차대회 때 당한 완패의 수모를 통쾌하게 설욕했습니다.
⊙문용관(인하대 코치): 넘기 힘든 벽이었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오늘 선수들이 잘해서 현대를 이겨줬기 때문에 말할 나위 없이 정말 기쁩니다.
⊙기자: 조직력을 앞세운 인하대와 성균관대의 예상 밖의 반격은 슈퍼리그 2차 대회의 판도를 안개 속으로 몰아넣었습니다.
대한항공에 첫 세트를 내주며 불안한 출발을 보인 삼성화재는 최태웅의 잇단 서브 에이스로 상승세로 돌아 3:1로 역전승했습니다.
신진식은 13득점에 범실 10개로 최악의 난조를 보였고 김세진은 등번호를 3번으로 바꾸고 나와 3세트 3분 동안 3득점을 올리며 올 시즌 간단한 첫인사를 치루었습니다.
여자부에서는 흥국생명이 첫승을 갈구하던 도로공사에 3:2로 힘겹게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KBS뉴스 이영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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