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상큼한 출발
    • 입력2001.01.20 (21:00)
뉴스 9 2001.01.20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프렌츠컵축구 1라운드에서 렌느가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해외스포츠 정재용 기자입니다.
    ⊙기자: 프렌치컵 축구 1라운드 렌느와 공가의 경기, 렌느와 공가의 경기 시작 2분만에 선취골을 뽑아냅니다. 렌느는 5분 뒤 공가에 동점골을 허용했으나 37분에 공가에게 또 다시 골을 성공시켜서 결국 2:1로 이겼습니다.
    호주 오픈 테니스부의 여자부에서 세계 랭킹 1위인 힝기스는 프랑스의 라자노를 2:0으로 물리치고 16강에 올랐습니다.
    윌리엄스 자매도 각각 2:0으로 승리를 거두고 16강에 합류했습니다.
    스위스에서 열린 월드컵 스키대회, 홈슬로크의 스티브가 힘찬 질주를 계속하다가 중심을 잃고 보호망에 부딪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스티브는 큰 부상을 입지는 않았지만 올 시즌 남은 경기에 출전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하와이에서 계속되고 있는 소니오픈 골프대회.
    일본 선수들이 진기한 기록을 남겼습니다.
    먼저 7번홀에서 마루야마가 홀인원을 기록했습니다.
    17번홀에서는 오자키의 퍼팅이 홀 언저리에서 약 3초간 머물다가 홀컵에 빨려들어갔습니다.
    KBS뉴스 정재용입니다.
  • 상큼한 출발
    • 입력 2001.01.20 (21:00)
    뉴스 9
⊙앵커: 프렌츠컵축구 1라운드에서 렌느가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해외스포츠 정재용 기자입니다.
⊙기자: 프렌치컵 축구 1라운드 렌느와 공가의 경기, 렌느와 공가의 경기 시작 2분만에 선취골을 뽑아냅니다. 렌느는 5분 뒤 공가에 동점골을 허용했으나 37분에 공가에게 또 다시 골을 성공시켜서 결국 2:1로 이겼습니다.
호주 오픈 테니스부의 여자부에서 세계 랭킹 1위인 힝기스는 프랑스의 라자노를 2:0으로 물리치고 16강에 올랐습니다.
윌리엄스 자매도 각각 2:0으로 승리를 거두고 16강에 합류했습니다.
스위스에서 열린 월드컵 스키대회, 홈슬로크의 스티브가 힘찬 질주를 계속하다가 중심을 잃고 보호망에 부딪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스티브는 큰 부상을 입지는 않았지만 올 시즌 남은 경기에 출전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하와이에서 계속되고 있는 소니오픈 골프대회.
일본 선수들이 진기한 기록을 남겼습니다.
먼저 7번홀에서 마루야마가 홀인원을 기록했습니다.
17번홀에서는 오자키의 퍼팅이 홀 언저리에서 약 3초간 머물다가 홀컵에 빨려들어갔습니다.
KBS뉴스 정재용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