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그다지 춥지 않은 날씨 속에서 실질적인 설날 연휴가 시작됐습니다.
휴일인 내일은 물론 설날 연휴 기간에도 수은주가 영상과 영하를 오르내리면서 낮에는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그리고 내일 아침에는 내륙과 해상 곳곳에서 안개가 짙게 끼기 때문에 나들이길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지금 전반적으로 구름이 다소 낀 날씨입니다.
동해상쪽으로만 눈구름이 있어서 오늘 밤중에 울릉도, 독도지역에는 3에서 8cm 가량의 눈이 오겠습니다.
현재 남해 동부, 동해 남부 먼바다쪽에 폭풍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오늘 밤 해상 곳곳에서는 안개도 짙게 끼고 돌풍이 부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은 전반적으로 구름만 다소 끼는 날씨가 되겠습니다.
아침기온은 영하 13도에서 영상 4도로 오늘보다 낮고 최고기온은 영상 3도에서 10도로 오늘과 같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해상에도 오전 한때 구름이 많이 끼겠습니다.
물결은 2 내지 3m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과 금요일에 전국적으로 비나 눈이 오고 그밖의 날은 영동과 영남지방으로 비나 눈이 오겠습니다.
내일 파리에는 소나기가 오고 그밖의 지역은 구름만 다소 끼는 날씨가 되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1월 20일 토요일밤 KBS 9시 뉴스를 마칩니다.
⊙앵커: 내일 다시 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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