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좌에서 축출된 에스트라다 전 대통령이 재임기간 정부예산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돼, 최고 사형에 처해질 수도 있다고 아로요 대통령 측이 오늘 밝혔습니다.
신정부의 알렉스 마그노 대변인은 에스트라다 전 대통령의 독직혐의와 관련해 구성된 특별법원에 횡령건이 접수돼 있다면서 앞으로 몇개월에 걸쳐 투명성과 신뢰성이 보장된 가운데 법적절차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특히 에스트라다 전 대통령이 국내에 남아 자신의 혐의를 외면하지 않기로 한 결정을 환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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