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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은행주총 앞당겨진다
    • 입력2001.01.20 (22:03)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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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은행들의 정기주주총회가 앞당겨질 전망입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지속됐던 금융구조조정의 후유증 해소와 조직재정비,대규모 임원 물갈이 예상에 따른 업무공백 방지 등을 위해 올해 은행들의 정기주총을 늦어도 3월초까지 이뤄지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의 경우 실적이 비교적 우수했던 주택은행 등 2개 은행이 정기주총을 2월말에 개최하기는 했으나 대부분의 은행들은 3월말에 집중적으로 정기주총을 개최했습니다.
    금감원 관계자는 지난해말 공적자금이 투입된 비우량은행 고위임원 대부분이 완전감자 책임을 지고 물러날 것으로 예상되는 등 대규모 인사가 예고돼 있어 올해도 은행들이 3월말로 정기주총을 미룰 경우 상당기간 업무공백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주총을 앞당기도록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또 각 은행들이 지난해 금융구조조정의 후유증으로 인해 조직재정비가 시급한 점도 주총을 앞당기도록 유도하게 된 한 요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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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은행주총 앞당겨진다
    • 입력 2001.01.20 (22:03)
    단신뉴스
올해 은행들의 정기주주총회가 앞당겨질 전망입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지속됐던 금융구조조정의 후유증 해소와 조직재정비,대규모 임원 물갈이 예상에 따른 업무공백 방지 등을 위해 올해 은행들의 정기주총을 늦어도 3월초까지 이뤄지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의 경우 실적이 비교적 우수했던 주택은행 등 2개 은행이 정기주총을 2월말에 개최하기는 했으나 대부분의 은행들은 3월말에 집중적으로 정기주총을 개최했습니다.
금감원 관계자는 지난해말 공적자금이 투입된 비우량은행 고위임원 대부분이 완전감자 책임을 지고 물러날 것으로 예상되는 등 대규모 인사가 예고돼 있어 올해도 은행들이 3월말로 정기주총을 미룰 경우 상당기간 업무공백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주총을 앞당기도록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또 각 은행들이 지난해 금융구조조정의 후유증으로 인해 조직재정비가 시급한 점도 주총을 앞당기도록 유도하게 된 한 요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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