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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 김 국방위원장 방중 보도
    • 입력2001.01.20 (23:01)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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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을 비공식 방문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은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과 회담을 했다고 북한의 방송들이 어제밤 10시 보도했습니다.
    북한 방송들은 김 국방위원장이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중국을 비공식 방문해 북중 정상회담을 가졌다고 보도했습니다.
    회담 일시는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고 있지만 김 위원장이 베이징에 온 어제 이뤄졌을 것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북한 방송들은 김 국방위원장이 회담 석상에서 짧은 기간에 세상 사람들의 상상을 초월하게 변모된 상하이시의 발전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고 전했습니다.
    북한방송들은 또 장 주석과 김 국방위원장이 양국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는 것은 물론 공동 관심사로 되는 중대한 국제문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견해의 일치를 보았다고 보도했습니다.
    양측은 또 두 나라 영도자들이 상호 왕래의 전통을 유지해야 한다고 밝혀 김 국방위원장의 지난해 5월과 이번 방중에 대한 답례 형식으로 장 주석이 조만간 평양을 방문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끝)
  • 북, 김 국방위원장 방중 보도
    • 입력 2001.01.20 (23:01)
    단신뉴스
중국을 비공식 방문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은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과 회담을 했다고 북한의 방송들이 어제밤 10시 보도했습니다.
북한 방송들은 김 국방위원장이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중국을 비공식 방문해 북중 정상회담을 가졌다고 보도했습니다.
회담 일시는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고 있지만 김 위원장이 베이징에 온 어제 이뤄졌을 것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북한 방송들은 김 국방위원장이 회담 석상에서 짧은 기간에 세상 사람들의 상상을 초월하게 변모된 상하이시의 발전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고 전했습니다.
북한방송들은 또 장 주석과 김 국방위원장이 양국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는 것은 물론 공동 관심사로 되는 중대한 국제문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견해의 일치를 보았다고 보도했습니다.
양측은 또 두 나라 영도자들이 상호 왕래의 전통을 유지해야 한다고 밝혀 김 국방위원장의 지난해 5월과 이번 방중에 대한 답례 형식으로 장 주석이 조만간 평양을 방문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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