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 반쯤 서울 원남동 원남고가 입구에서 서울 황학동 53살 유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가드레일에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유씨가 차량에 끼였지만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에 의해 구조돼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유씨의 운전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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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끼인 운전자 무사히 구조
입력 2001.01.21 (04:41)
단신뉴스
오늘 새벽 0시 반쯤 서울 원남동 원남고가 입구에서 서울 황학동 53살 유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가드레일에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유씨가 차량에 끼였지만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에 의해 구조돼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유씨의 운전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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