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노숙자수가 큰 폭으로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13일 현재 시내 노숙자수가 쉼터 입소자 3천490명과 거리에 떠도는 284명 등 3천774명으로 지난해 4천701명에 비해 9.5% 가량 줄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최근 쉼터입소를 통한 자활교육 등 노숙자 보호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친 결과로 보고 앞으로 숲가꾸기 노숙자 공공근로 사업과 귀농사업을 확대해 추진할 방침입니다.
서울시는 이와함께 설을 맞아 노숙자들을 위한 특별 부식비와 공동차례상 경비를 지원하고 설당일에는 자유의 집 등지에서 윷놀이 대회를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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