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를 맞아 인천지역 곳곳에서 우리 고유의 민속놀이가 펼쳐집니다.
인천시 공원관리사무소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인천대공원에서 널뛰기와 윷놀이, 팽이치기 등 설명절 민속놀이를 열기로 하고,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으로 널과 윷, 제기, 연 등을 무료로 나눠주기로 했습니다.
강화군도 오는 25일까지 강화역사관 광장에서 널뛰기 등 4개 놀이마당을 열고, 옹진군은 설연휴동안 주민들을 대상으로 윷놀이와 노래자랑대회를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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