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최근 대형 유통점 102곳을 대상으로 벌인 위생점검에서 유통기한을 넘긴 찰떡을 팔아온 서울 신림동 모 슈퍼마켓 등 10개 업소를 추가로 적발해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이에따라 서울시가 설을 맞아 제수용품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지난 10일부터 3차례 벌인 특별단속에서 위생법규 위반으로 적발된 업소는 모두 41곳으로 늘어났습니다.
(끝)
위생법규 위반업소 10곳 추가적발
입력 2001.01.21 (05:09)
단신뉴스
서울시는 최근 대형 유통점 102곳을 대상으로 벌인 위생점검에서 유통기한을 넘긴 찰떡을 팔아온 서울 신림동 모 슈퍼마켓 등 10개 업소를 추가로 적발해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이에따라 서울시가 설을 맞아 제수용품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지난 10일부터 3차례 벌인 특별단속에서 위생법규 위반으로 적발된 업소는 모두 41곳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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