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클린턴 전 대통령은 퇴임 이후 거주하게 될 뉴욕 외곽 채퍼쿼로 떠나기 위해 앤드루스 공군기지 격납고에서 열린 환송행사에 참석했습니다.
클린턴 전 대통령은 퇴임 직후로서는 이례적인 고별연설을 통해 백악관을 떠나게 됐지만 국민의 한 사람으로 돌아가게 돼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클린턴 전 대통령은 존 포데스타 백악관 비서실장과 함께 대통령 집무실을 나왔으며 포데스타 실장은 눈물을 짓기도 했다며 백악관에서의 마지막 순간을 설명했습니다.
조지 W. 부시 신임 대통령과 부인 로라 여사는 의회 의사당 앞에서 앤드루스 공군기지로 떠나는 클린턴 전 대통령 부부를 환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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