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 물리치료소로 위장한 업소에서 매춘행위를 한 혐의로 한인 등 종업원 7명이 기소됐습니다.
미 로스앤젤레스시 검찰은 LA와 밸리 등의 매춘업소에서 일해온 27살 윤 모 씨 등 한인 여성 4명과 중남미계 2명, 중국계 한 명을 무면허 지압과 매춘 등의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척수신경 전문의 자격증을 내걸고 물리치료소로 위장한 업소에서 한 사람에 50-100달러를 받고 매춘행위를 하다 지난해 10월 경찰의 기습 단속때 체포됐습니다.
현지 검찰은 이들 업소 외에 매춘을 일삼는 물리치료소나 지압소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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