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영국 전투기들이 이라크 남부지역을 폭격해 6명의 민간인이 사망했다고 국영 이라크 통신이 군 대변인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이라크 군 대변인은 또 적국 항공기 한대가 이라크 방공망에서 발사한 미사일에 명중했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91년 걸프전 이후 이라크 북부와 남부 비행금지구역에 대한 초계정찰비행을 계속하고 있는 미국과 영국 전투기들은 거의 매일 이라크 방공망과 숨바꼭질을 해 왔습니다.
***
이라크, 미군기 폭격으로 6명 사망
입력 2001.01.21 (05:52)
단신뉴스
미국과 영국 전투기들이 이라크 남부지역을 폭격해 6명의 민간인이 사망했다고 국영 이라크 통신이 군 대변인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이라크 군 대변인은 또 적국 항공기 한대가 이라크 방공망에서 발사한 미사일에 명중했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91년 걸프전 이후 이라크 북부와 남부 비행금지구역에 대한 초계정찰비행을 계속하고 있는 미국과 영국 전투기들은 거의 매일 이라크 방공망과 숨바꼭질을 해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