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이 미국여자 프로골프투어 메모리얼 네이플스대회 3라운드에서 공동 5위로 떨어져 우승전망을 어둡게 했습니다.
전날까지 단독 2위를 달리던 김미현은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에서 벌어진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한 개에,더블보기 한 개,보기 2개 등으로 3오버파를 치는 극심한 부진을 보이며 중간합계 7언더파 209타로 도티 페퍼 등과 공동 5위를 기록했습니다.
선두인 소피 구스타프슨과는 무려 7타 찹니다.
박지은도 3오버파를 치는 부진속에 중간합계 1언더파로 40위권 밖으로 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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