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동 국무총리는 정부의 3급이상 고위직에 특정 지역,특정 고교 출신의 비율을 제한하는 등의 종합적인 인사쇄신책을 다음달 최종 확정해 시행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한동 총리는 오늘 아침 방송된 KBS 일요진단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인사쇄신책을 확정하는 과정에서 여론을 광범위하게 수렴하고 관계 부처가 심층 검토해 위헌의 소지가 없도록 하고 부작용이 최소화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한동 총리는 반부패기본법 제정과 관련해 부패방지특별위원회에 수사권과 직무 감찰권을 부여하는 것은 옥상옥이라는 문제가 제기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한동 총리는 또 남북 이산 가족간의 서신 교환이 1차로 3월중 3백명을 대상으로 이뤄질 것이라면서 명절때의 대규모 고향 방문단 교환을 제의해 실현하려고 노력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한동 총리는 민주 자민 양당이 올해 예상되는 보궐선거와 내년의 지방선거에 연합공천을 할 것인지 여부는 앞으로 협의할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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