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경찰은 야당인사 박해와 도청혐의를 받고 도피중인 몬테시노스 전 페루 국가정보부장과 가까웠던 퇴역장성 5명과 몬테시노스 전 부장의 장녀 등 일가 3명을 부패혐의로 어제 전격 체포했습니다.
경찰에 체포된 차콘 말라가 전 내무장관 등 퇴역장성들은 후지모리 전 대통령의 재임기간에 뇌물수수와 군수품 밀거래 등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몬테시노스 전 부장의 장녀 등 일가 3명은 공무원 부패와 정보은폐로 국가와 사법제도에 손상을 준 혐의로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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