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지난 1993년 소말리아 사태에 군사개입을 할 당시 열화우라늄탄을 사용한 사실이 있다고 독일 시사주간지 슈피겔이 보도했습니다.
슈피겔지는 미 육군장교의 메모를 인용해 `당시 일부 부대는 열화우라늄에 심각하게 노출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독일의 루돌프 샤르핑 국방장관은 미국 정부가 열화우라늄탄과 관련된 정보를 유럽 동맹국가에 제대로 알려주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샤르핑 장관은 오늘 코소보에서 열화우라늄탄 관련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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