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청소년들은 교우간 갈등 등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것을 가장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이 지난해 시교육청 산하 12개 청소년상담센터를 통해 각급 학교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상담한 결과 `학교생활 부적응'이 전체 상담건수 6만여건의 39%인 2만3천여 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밖에 진로문제 고민 17%, 성문제 9%, 학습문제 5%, 학교폭력 2% 등 입니다.
@@@@
`학교생활 부적응'으로 가장 고민
입력 2001.01.21 (10:49)
단신뉴스
서울의 청소년들은 교우간 갈등 등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것을 가장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이 지난해 시교육청 산하 12개 청소년상담센터를 통해 각급 학교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상담한 결과 `학교생활 부적응'이 전체 상담건수 6만여건의 39%인 2만3천여 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밖에 진로문제 고민 17%, 성문제 9%, 학습문제 5%, 학교폭력 2% 등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