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말 현재 우리나라의 총 대외 지불부담 규모는 천 470억 3천만 달러로, 한달전인 지난해 12월 보다 23억 2천만달러가 감소했다고 재정경제부는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장기 외채는 천 163억 4천만달러였고 단기 외채는 306억 9천 달러로 단기외채의 비중이 20.9%를 차지했습니다.
재정경제부는 지난 1월말 현재 우리나라가 가진 대외채권 규모는 천 300억 5천만 달러로, 지난연말에 비해 2억4천만 달러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총 대외 지불부담에서 대외 채권을 뺀 순 외채는 1월말 현재 169억 9천만 달러로, 지난 연말에 비해 25억 7천만 달러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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