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아 아로요 신임 필리핀 대통령은 재무장관에 로물로 전 예산장관을 임명하고 침체된 필리핀 경제 회복에 나섰습니다.
아로요 대통령은 지난 몇달 페소화 급락 등 필리핀 경제가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고 보고, 정치적 안정과 함께 경기회복에 전력을 기울일 것으로 보인다고 필리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또 아로요 정부는 피플파워로 물러난 에스트라다 대통령이 재직중 저지른 각종 부패사건도 법에 따라 처리할 것이라고 필리핀 언론들은 말했습니다.
한편 어제 사임을 발표하고 대통령궁을 떠난 에스트라다 전 대통령은 현재 시장으로 역임했던 산 환 지역의 자택에 가족과 함께 머물고 있으며 필리핀에서 떠날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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