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앞두고 귀성차량이 몰리면서 혼잡할 것으로 예상됐던 고속도로는 아직까지 전국 대부분 구간에서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고속도로를 이용할 경우 현재 서울에서 대전까지 2시간 , 서울 부산은 5시간 30분, 서울에서 광주까지는 4시간이 걸리는 등 평소 주말보다 더 빨리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현재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수원부근과 망향휴게소에서 천안 인터체인지까지 6킬로미터 구간에서 차량들이 지체되고 있을 뿐 주요고속도로 대부분 구간에서 차량의 흐름이 원활합니다.
한국 도로공사는 설 연휴가 길어, 귀성차량이 분산되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평소 주말 수준인 23만여 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해 서울을 빠져나갈 것으로 보인다면서, 오후 들면서는 상습정체구간을 중심으로 지체,정체구간이 점차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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